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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19 10:30
1박 2일의 추억
 글쓴이 : 이강희
조회 : 1,752  

지난 2016.8.9 ~ 8.10. 아들과 딸의 휴가를 이용해 묵었던 인제팬션....!!
이동승 사장님과 관리하시는 분의 덕분에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네요...!!
좋으신 분들을 만나 편안하고 행복한 가족들과의 달콤한 휴가를 보냈지요..
때마침 아내의 생일이기도 하여 해피버스데이 투유도 하고 밤새는줄
모르게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마당 한켠에 설치된 바베큐 장소도
행복을 더해주는 요소중 하나였답니다..

당일 모든건을 친절히 배려하 주신 여자 관리인분 넘 감사드리고
이동승 사장님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우기 제가 취미생활하는 색소폰 연주의 동호인들이라 더욱 반가웠고
정이 가는분들 이었답니다.

언제 어느날 악기가지고 갈테니 우리 한번 모여요... 가족들도 초청하고
멋진밤을 한번 보내보자구요...이것이 우리내 인연이고 인생이 하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머므는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온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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